좋은 딜은 먼저 찾고,
IR은 열자마자 정리됩니다.
매일 오전 투자유치 소식에서 소싱 후보를 모으고, 클릭 한 번이면 딜이 됩니다. IR은 한글 파일도 받은 그대로 올리면 영역을 나눠 맡은 AI가 읽고, 하우스 기준으로 점수를 매겨 첫 브리핑을 만듭니다.
무엇을
- 딜 레이더최근 7일 투자유치 소식에서 소싱 후보를 고르고, 클릭 한 번에 딜 트래커로
- IR 업로드파일 6종(PDF·한글 HWP·HWPX·Word·Excel·PowerPoint)을 받은 그대로
- 회사 정보 자동 인식IR에서 회사명을 읽어 빈 칸을 채웁니다. 심사역이 입력한 이름은 바꾸지 않습니다
어떻게
- 전문 AI 6개가 나눠 읽기시장·제품/기술·비즈니스 모델·경쟁 우위·팀 역량·성장성/재무
- 하우스 기준 점수6개 평가 영역을 하우스가 정한 비중으로 점수화하고, 12개 산업 기준과 5단계 등급으로 읽습니다
- 같은 IR, 같은 기준여러 번 평가해 편차를 줄이고, 점수마다 채점 근거를 남깁니다
무엇이 나오나
- 첫 브리핑요약·강점·우려·미팅 질문, 약 1분1
- IR 챗봇「재무 지표 요약해줘」처럼 물으면 IR 내용으로 답합니다
- 팀 파이프라인IR 접수부터 투자 결정까지 칸반·그리드·리스트로

1 IR 분량과 서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